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주)디엠티이씨는 전력 공급과 제어를 담당하는 배전반 및 계장제어장치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장치들은 발전소나 산업 현장에서 전기를 안정적으로 분배하고 생산 공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정밀가공과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배전반과 제어반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8년부터 영등포구 선유도역1차 아이에스비즈타워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33㎡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제어반」 품목은 전국에 7797곳, 서울 영등포구 42곳 있습니다. 에너지 및 발전 설비는 물론 건설 현장의 전력 시스템과 다양한 기계 및 산업 장비의 자동제어 라인에 핵심 부품으로 공급됩니다. 배전반은 대규모 전력을 수용하여 부하 설비에 안전하게 분배하는 장치이며, 계장제어장치는 공정의 유량이나 압력 등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제어하는 설비입니다. 유량계는 파이프라인을 통과하는 유체의 양을 정밀하게 확인하며, 프로세스제어반은 복합적인 산업 공정의 자동화를 위해 구성된 전용 제어 시스템입니다. 판금 가공을 통해 외함을 정밀하게 제작하고 내부 부품을 조립하는 공법을 활용합니다. 다양한 규격의 금속 재질을 다루며, 원자재 절단부터 정밀한 조립 단계까지 내부 시설을 통해 직접 공정을 수행하여 설계된 도면 사양에 부합하는 제어반을 구현합니다. 주요 제조 설비로 프레스 기기와 판금 가공기, 조립을 위한 전용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8년 현재의 사업장에서 공장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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