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에 있는 삼운전자는 전자제품과 기계 장비의 외관 및 내부 구조를 이루는 플라스틱 부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복사기나 다양한 생활환경 기기에 들어가는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며, 제품의 설계 단계부터 정밀한 금형 제작, 사출 성형, 조립 및 인쇄 공정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합니다. 플라스틱 원재료를 건조한 뒤, 정밀하게 설계된 금형에 주입하여 제품을 성형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이후 로봇을 이용한 자동 취출과 컨베이어 이송 과정을 통해 제품을 적재하고, 필요에 따라 인쇄와 조립 과정을 진행합니다. 제조시설이 위치한 건축면적은 9211.1㎡, 제조시설면적은 7237.1㎡이며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기계·전자 조립용 부품 품목은 전국에 1718곳, 경기 안산시 47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기계·산업장비의 하우징이나 부속품으로 쓰이며, 다양한 전자·IT기기의 외장재 및 자동차·모빌리티 분야의 플라스틱 조립 구성품으로 공급됩니다. 주요 제품은 복사기 및 각종 가전기기에 적용되는 정밀 사출 부품입니다. 규격별로 대형 사출기에서 생산되는 대형 하우징류부터 중소형 사출기를 활용한 정밀 부품까지 다양합니다. 또한 필터 전용 사출기를 활용해 생활환경 기기에 들어가는 부품을 제작하며, 고객사가 요구하는 설계 도면에 맞춰 금형을 직접 제작하고 정밀 가공하여 제품을 완성합니다. 플라스틱 사출 성형 공법을 중심으로 하며, 고속가공기(CNC)와 방전기, 선반, 밀링머신을 활용한 금형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30톤에서 1050톤에 이르는 다양한 규격의 사출 성형기를 운용하여 제품의 크기와 정밀도에 최적화된 생산 체계를 갖췄습니다. 전 공정에서 품질 관리 시스템을 가동하며 사출 후 인쇄와 조립 과정을 통합하여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대형 사출기 9식과 중소형 사출기 18식, 필터 전용 사출기 5식을 포함한 다수의 사출 성형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4년 삼운산업으로 시작하여 2010년 법인으로 전환하였으며, 2020년 안산시 신공장 준공을 통해 생산 능력을 확장했습니다. 금형실에는 고속가공기와 방전기 등 정밀 장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자동화 설비 투자로 공정 효율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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