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있는 (주)서영산업은 전기 시설의 안전을 위해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지지하는 금속 골조 구조재를 만듭니다. 주로 전선을 보호하고 배선 경로를 확보하는 케이블 트레이를 생산하여 전력 공급망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 현장에 공급합니다. 주로 스틸 소재를 원자재로 받아 용접과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8747.8㎡이며, 2022년부터 현재 위치한 화성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의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인 배전반 및 전기함 공장 184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반·전기함 품목은 전국에 892곳, 경기 화성시에는 72곳 있습니다. 생산된 구조재는 에너지·발전 시설과 각종 건설·건축 현장의 전기 배선 설비 자리에 필수적으로 들어갑니다. 케이블 트레이 사다리형은 전선을 층층이 올릴 수 있게 사다리 형태로 만든 제품으로, 대규모 배선이 필요한 곳에 쓰입니다. 포스맥 트레이는 조립식으로 제작되어 내구성을 높인 금속 구조재이며, 케이블 덕트는 바닥을 밀폐하여 전선을 외부 이물질로부터 보호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레이스웨이는 전선 관리를 위한 통로형 부품이며, 내진 행거는 지진 등 외부 충격 시 전력 설비가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스틸 소재를 활용한 전문적인 용접 및 금속 접합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규격의 케이블 트레이와 찬넬, 써포트 제품군을 자체 생산하며, 펀칭형 하이텍 트레이나 내진 성능을 강화한 행거류 등 목적에 맞는 형태를 직접 가공합니다. 원자재를 가공해 구조적인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화성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 내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내 다양한 용접기 및 금속 가공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6년 처음 사업을 시작한 이래 2014년 안산 이전, 2016년 시흥 제2공장 확장 등을 거쳐 2022년 현재의 화성 공장으로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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