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인터팩은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하며 식품을 자동으로 포장하는 기계와 관련 자동화 설비를 제작합니다. 생산하는 기계는 식품 생산 라인에서 제품을 일정한 규격으로 포장하거나, 제조 과정에서 유입될 수 있는 이물질을 검출하여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원자재를 입고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자동 포장 설비를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597㎡이며 건축 면적은 927㎡ 규모로, 2005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식품·포장·충전기계 품목은 전국에 926곳, 경기 안산시 50곳 있습니다. 식품 제조 및 물류·포장 산업 전반에 쓰이며, 공장 자동화 생산 라인에 설치되어 제품의 계량부터 포장, 이물질 검사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는 기계·산업장비로 나갑니다. 중량선별기는 생산 라인을 통과하는 제품의 무게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규격 범위를 벗어난 제품을 골라내는 장비입니다. 금속검출기 및 X선 이물검출기는 식품 속에 섞인 미세한 금속이나 비금속성 이물질을 감지하여 출하를 방지합니다. 또한 샌드위치나 조각 케이크와 같은 식품을 형태가 뭉개지지 않도록 일정한 포장재로 감싸는 전용 포장기를 제작합니다. 자동 포장 설비 제작을 위해 정밀 가공 및 기계 조립 기술을 적용합니다. 제품 공급 장치와 필름 성형 안내 기구, 포장물의 이송 제거 기술 등을 구현하여 자동화 공정을 지원하며 기계의 기구 설계부터 조립 및 세팅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1979년 양우통상으로 시작하여 1985년 안산 반월공단에 신공장을 준공했습니다. 이후 1993년 한국후지기계, 1996년 인터팩 엔지니어링을 거쳐 2005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되었습니다. 포장 공정 효율을 높이는 자동 공급 장치, 계량기 및 각종 검출 설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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