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 시화멀티테크노밸리에 자리한 한국브라스트는 금속이나 플라스틱 제품의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거나 이물질을 제거하는 표면처리기계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쇼트 블라스트 공법을 활용해 제품의 외관을 균일하게 만들거나 도장 및 코팅 전처리를 수행하는 장비를 설계하고 공급합니다. 철자재를 주요 원자재로 입고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7년부터 시화멀티테크노밸리 내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948.3㎡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반도체, 휴대폰 등 전자제품의 금속·플라스틱 프레임 가공이나 베어링, 자동차 부품의 표면을 세정하고 다듬는 공정에 널리 쓰이며, 대형 관로나 산업용 구조물의 부식 제거 및 코팅 전처리 단계에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쇼트 블라스트 장비는 투사재를 고속으로 분사해 표면의 불순물을 제거하거나 거칠기를 조절하는 장치입니다. 디버링 머신은 사출 성형품의 모서리에 삐져나온 찌꺼기인 버(Burr)를 제거할 때 사용하며, 샌드 블라스트 라인은 금속 표면에 미세한 연마재를 분사해 요철을 만드는 자동화 설비입니다. 이 외에도 초고압으로 이물질을 씻어내는 워터 제트 장비와 세척 및 피닝 공정을 위한 다양한 특수 장비를 생산합니다. 건식과 습식 블라스트 공법을 모두 활용하며, 로봇을 연동하여 일정한 품질로 자동 가공할 수 있는 제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사출물의 단차 제거부터 대형 베어링 외면 가공까지 폭넓은 범위의 맞춤형 장비를 설계하고 직접 제작합니다. 특히 연마재를 정량으로 공급하거나 복잡한 형상의 사출물에 부식 패턴을 균일하게 새기는 등의 정밀 가공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자체 장비 개발 연구소를 운영하며 다수의 설비를 직접 설계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1997년 창립 이후 2002년 법인 전환과 함께 시화공단에 공장을 준공하였으며, 2017년 시화 MTV로 신축 이전하였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펀칭기 및 각종 절삭 가공기, 로봇 모션 제어 장치 등이 있으며, 수출용 장비 개발 및 공정 혁신을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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