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에 자리한 진영철강은 철강선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여기서 만드는 냉간 압조용 강선과 소둔선은 자동차, 전자, 건설, 조선 등 각종 산업 현장에서 볼트, 너트, 스크류와 같은 체결부품을 만드는 데 쓰이는 핵심 소재입니다. 철강선은 금속을 차가운 상태에서 정밀하게 가공하여 생산합니다. 2011년부터 화성 마도일반산업단지 내 현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3,734.3㎡ 규모입니다. 연간 30,000톤의 강선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체결부품」 품목은 전국에 1,459곳, 충북 충주시에 21곳 있습니다. 생산된 강선은 기계와 산업 장비를 비롯하여 자동차와 모빌리티, 건설 및 건축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체결부품의 소재로 나갑니다. 주력 제품인 냉간 압조용 강선은 볼트나 너트처럼 나사산을 내거나 형태를 성형해야 하는 체결부품을 제조할 때 쓰입니다. 소둔선은 금속을 부드럽게 만드는 열처리 과정을 거친 철강선으로, 건설 현장이나 일반 산업용 철강재를 묶거나 고정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금속 소재를 상온에서 가공하는 냉간 압조 공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재료의 가공성과 표면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정밀한 열처리 및 피막 가공 기술을 적용합니다. SCM류를 비롯하여 다양한 합금강과 알루미늄 킬드강(AL-Killed 강), 실리콘 킬드강(SI-Killed 강) 등을 다루며 규격에 맞춰 강선을 생산합니다. 공장에는 다수의 신선기와 열처리로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2년 법인을 설립한 이후 2004년 시화공단에 공장을 준공했으며, 2011년 현재의 화성 마도 산업단지로 이전했습니다. 이후 2017년부터 충주 공장을 가동하고 2018년과 2022년에 걸쳐 충주 공장의 설비를 증설하며 생산 기반을 확충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