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에 있는 아이엔텍은 각종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안전하게 처리하고, 이때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해 증기를 생산하는 소각로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철판, 형강류, 파이프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소각 설비를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은 총 1,925.8㎡ 규모로, 2024년부터 안산 지역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산업로·노·건조·오븐 품목은 전국에 954곳, 경기 안산시에 36곳 있습니다. 환경 플랜트의 설계부터 제작, 설치, 유지보수를 담당하며 폐기물 소각을 통해 유해가스를 제거하고 에너지를 회수하는 설비로서 기계·산업장비와 플랜트·인프라, 식품 산업 현장에 공급됩니다. 스토커식 소각로는 물 순환 자켓으로 구성된 화격자 위에서 푸셔가 전후진하며 폐기물을 연소시키는 장비로, 자동제어 시스템을 통해 연속적인 가동이 가능합니다. 로터리 킬른식 소각로는 경사진 원통형 구조를 저속으로 회전시켜 오니나 플라스틱과 같은 폐기물을 처리하며, 1,300~1,400℃의 고온 연소를 지원합니다. 이 두 방식을 결합한 복합형 소각로는 전단에서 1차 소각을 거쳐 부피를 줄인 뒤 후단에서 완전 연소시키는 효율적인 설비입니다. 내화물과 내열·내산성 특수 재질을 사용하여 고온 환경에서도 설비의 가동 시간을 연장하는 공법을 적용합니다. 화격자 방식의 경우 개별 교체가 가능한 구조로 유지보수 효율을 높였으며, 배출가스 내 탄화수소와 미연소 입자를 완전 연소시켜 다이옥신 발생을 최소화하는 설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기계 설비 제작 및 대기오염 방지 시설을 처리할 수 있는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1995년 설립 이후 2002년 시화공장 신축 및 본사 이전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산업로·노·건조·오븐 분야 공장 484곳 중 제조시설 넓이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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