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에 위치한 (주)신한이앤씨는 수배전반과 전기판넬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수배전반은 전력 공급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제어하여 산업 시설이나 건물이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이며, 자동제어 전기판넬은 설비의 동작을 일괄적으로 관리하고 제어하는 데 쓰입니다. 철판을 가공하여 외함을 만드는 판금 공정과 필요한 부품을 배치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같은 품목 공장 3,36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에너지 및 발전 설비는 물론, 건설 및 건축 현장의 전력 기반 시설이나 각종 기계·산업장비의 제어 시스템에 필수적으로 적용됩니다. 수배전반은 전력 수요처에 맞게 전압을 낮추거나 분배하여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돕는 장비입니다. MCC반은 모터 제어 센터로서 산업용 모터의 운전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분전반은 들어온 전기를 각 회로별로 나누어 배분하는 기능을 하며, 자동 제어반은 설비 내 부품을 자동으로 동작하게 만들어 운영 효율을 높이는 장치입니다. 부스바 설계 및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전기 회로를 구성하며, 각종 전기 제어 부품을 회로도에 따라 정밀하게 조립합니다. 판넬 내부의 회로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밀 측정 장비를 활용하여 전압 및 전류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합니다. 주요 보유 설비로는 전압·전류 테스트를 위한 펀처 테스터, 절연 저항을 측정하는 인슐레이션 테스터, 디지털 클램프 미터, 전력량계 등이 있습니다. 1999년 신한전기로 시작하여 2002년 (주)신한E&C 법인을 설립하였고, 2010년 현재 위치인 경기 시흥시로 사업장을 이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