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에 자리한 케이이엠텍은 2차전지의 핵심 부품인 캔과 캡 어셈블리를 비롯하여 이를 생산하기 위한 자동화 설비 및 테스트 장비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장비와 부품은 전기차와 에너지 저장 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산업 전반에서 배터리의 안전성을 높이고 생산 효율을 확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스틸을 비롯한 원자재를 받아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3년부터 오산시 지곶동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480㎡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산업용로봇·자동화 품목은 전국에 3095곳, 경기 오산시에 14곳 있습니다. 생산된 자동화 설비와 부품은 로봇·자동화 라인 구축은 물론 기계·산업장비 분야와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에 두루 공급되어 공정 자동화를 뒷받침합니다. 이차전지용 각형 및 원형 캔은 배터리 셀의 외관을 형성하는 핵심 부품이며 캡 어셈블리는 배터리 내부의 전류 차단과 압력 조절을 담당합니다. 또한 공정 자동화 설비는 이러한 부품을 조립하고 검사하는 과정에서 휴먼 에러를 최소화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캔 성형을 위한 딥 드로잉 기술과 캡 어셈블리의 레이저 용접 및 인서트 몰딩 공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벳팅 기술과 전수 검사를 위한 비전 검사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부품의 기밀성과 안전성을 직접 제어하고 있습니다. 자동 포장기, 전수 검사 시스템, 정밀 가공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1년 하이소닉으로 시작하여 2025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으며, 2023년 오산 공장을 설립하고 이차전지 EV 셀 사업본부를 신설하며 관련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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