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지테크산업은 금속 제품의 부식을 막고 내구성을 높이는 용융아연도금 공정을 수행하며, 철 구조물을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들이 만드는 철 구조물은 건설 현장이나 각종 인프라 시설의 뼈대로 사용되어 강철의 단점인 부식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철강 소재를 받아 용접 및 접합 과정을 거친 뒤 용융아연도금 공법으로 표면을 처리합니다. 2006년부터 화성마도일반산업단지 내 현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6,395.6㎡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675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건설·건축 및 플랜트·인프라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됩니다. 구조물의 부식을 방지하고 사용 수명을 늘려야 하는 대형 강관 철탑이나 도로의 가드레일 등 기초 시설의 핵심 부품으로 공급됩니다. 대형 강관 철탑은 송전이나 통신을 위한 지지 구조물이며, 가드레일은 도로 주행 중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안전 시설물입니다. 또한 자동차 승하차용 밑판은 차량 이동 통로의 내구성을 확보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그 외 파이프와 케이블 트레이, 그레이팅 등 다양한 산업용 구조물의 표면 처리도 수행합니다. 철강 표면에 아연을 녹여 입히는 용융아연도금 공법을 사용하여 제품의 내식성과 밀착성을 높입니다. 파이프와 같은 원자재부터 복잡한 형태의 구조물까지 다루며, 도금 공정을 통해 철이 습기나 외부 환경에 노출되어 부식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기초적인 용접과 접합부터 최종적인 표면 처리까지 체계적인 라인을 통해 가공합니다. 도금로 1호기, 2호기, 3호기를 비롯해 7m 라인과 4.5m 라인 등 대규모 도금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0년 세영산업으로 시작하여 반월공단 이전을 거쳐 2006년 마도지방산업단지로 확장 이전하며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후 성일금속 설립과 2, 3공장 증설을 통해 생산 규모를 확대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