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지제이알미늄은 전자재료용 알루미늄 박판과 FIN제은박호일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알루미늄 판재와 코일 등을 가공하여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형태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원자재를 받아 단조, 압연, 주조 및 다이캐스팅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7년부터 화성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총 건축면적은 8,525.3㎡입니다. 판재·코일·형강·철근 생산 공장 42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판재·코일·형강·철근 품목은 전국에 1,252곳, 경기 화성시에 79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건설·건축 현장의 내외장재와 방음벽을 비롯해 자동차·모빌리티의 내외장재, 그리고 선박 및 해양 기자재 산업에 공급됩니다. 주력으로 생산하는 1000계열 알루미늄은 성형성이 좋아 주방기물과 반사판, 건축용 전기가구 및 인쇄판 등에 쓰입니다. 3000계열은 강도와 내식성이 우수하여 배터리용 케이스나 건축 내외장재에 사용되며, 5000계열은 자동차와 선박 및 전기전자 기기 부품용으로 적합합니다. 알루미늄의 용도에 맞춰 두께 0.1~6.8mm, 폭 최대 1260mm까지 가공이 가능하며 4단 압연기(4 High Mill)를 비롯한 설비로 제품을 정밀하게 제작합니다. 소둔 공정을 통한 열처리, 탈지 공정을 통한 이물질 제거, 로터리 슬리팅을 통한 절단 작업을 수행하며 고객이 요구하는 사양에 맞춰 다양한 폭과 규격으로 직접 가공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압연기, 소둔로, 1600mm 슬리터, 레벨라, 엠보싱 머신, 탈지기 및 코팅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9년 창립 이래 2007년 현재의 화성 공장으로 확장 이전하였으며, 이후 4면 코팅기 설치, 광폭 슬리터 및 다수의 연화로를 증설하며 공정 능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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