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 반월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진일써핀은 금속 표면에 전기 아연도금 처리를 하여 부품의 내식성을 높이는 표면처리 전문 기업입니다. 도금 공정을 통해 자동차나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부품이 녹슬지 않고 오래 유지되도록 보호막을 입히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아연탄을 원자재로 사용하여 금속 표면을 처리하는 공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199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시설면적은 2346.2㎡이며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전국 1,102곳의 공장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자동차·모빌리티 및 전기차·배터리 산업에 쓰이는 부품의 표면처리 공정을 담당하며 각종 기계 장치의 부식 방지를 위한 핵심적인 전처리 역할을 수행합니다. 아연니켈합금도금은 금속 표면의 부식을 방지하고 알루미늄과 접촉 시 발생하는 부식을 막아주며 도장 전처리 작업에도 적합하여 도장 후 내열성과 내식성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또한 아연철합금도금은 합금도금 중에서 경제성이 높고 일반적인 아연도금보다 내식성이 뛰어나며 흑색 처리 시 진한 색상을 구현하는 데 용이합니다. 무전해니켈도금은 외부 전기 공급 없이 화학 반응을 이용하여 도금층을 형성하는 방식입니다. 전기 아연도금과 아연 및 아연계 합금도금, 무전해 니켈도금 공법을 사용하여 금속 부품의 기능을 개선합니다. 합금도금은 도금 효율이 높고 전처리가 다소 제한적인 환경에서도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내식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04년에 아연니켈합금도금라인을 갖춘 제2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1976년 진일특수화학공업으로 시작하여 1987년 안산시 원시동으로 본사를 이전하였으며 이후 지속적인 공정 증설을 통해 생산 능력을 확보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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