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에 있는 기우산건은 패널도어를 비롯해 크린룸과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각종 도어 및 시공 부자재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크린룸도어는 외부 오염 물질의 유입을 막고 내부 환경을 유지해야 하는 공간에 설치하여 통로를 차단하거나 출입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금속 재료를 용접하고 접합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631.5㎡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판넬·외장재」 품목은 전국에 1,012곳, 경기 시흥시에 11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의 일환으로, 반도체나 식품 제조 공장처럼 청정 환경이 필수적인 현장의 내벽과 출입구를 구성하는 데 쓰입니다. 크린룸도어는 플러시 도어 형태의 판넬도어로 내부 환경 제어가 필요한 시설의 출입구에 설치합니다. 행거도어는 슬라이딩 방식을 적용해 수동이나 전동, 무전원 반자동으로 작동하며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문입니다. 크린룸 시공용 알루미늄 부자재와 우레탄·EPS 판넬은 현장 시공 시 마감과 구조를 형성하는 데 사용됩니다. 판넬과 도어의 구조를 접합하기 위해 정밀한 용접 공법을 주로 사용하며, 다루는 재질은 알루미늄과 각종 강판입니다. 칼라시트를 활용한 절곡 후레싱 제작을 비롯해 천정 행거 자재인 턴버클과 전산볼트 등 구조물 설치에 필요한 다양한 부속을 직접 가공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용접기 및 절곡기를 비롯한 금속 가공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7년 5월에 창립한 이후 시화국가산업단지 내에서 제조 기반을 다져왔으며, 현재 시흥시 본사 공장에서 생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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