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자리한 서울경금속은 알루미늄을 원료로 다양한 형태의 압출 제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알루미늄 제품은 내구성이 강하고 가벼워 창호나 건축 외장재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두루 사용됩니다. 비레트와 인코트를 주요 원자재로 받아 단조, 압연, 용접, 접합 및 표면처리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4년부터 현재의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8104.7㎡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알루미늄재 품목은 전국에 909곳, 인천 남동구 21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알루미늄의 경량성과 내식성을 활용해 자동차와 모빌리티 부품, 건물의 외장재 및 창호 등 건설·건축 분야, 그리고 각종 전자·IT기기의 하우징으로 쓰입니다. 하우림 브랜드로 선보이는 창호 제품은 건축물의 외벽을 구성하는 데 쓰이며 외부 풍압을 견디는 강도가 우수합니다. 히든바는 창틀을 외부에서 보이지 않게 설계하여 깔끔한 외관을 만드는 건축 자재입니다. 슬라이딩 도어와 윈도는 원활한 개폐가 가능하여 주거 및 상업 공간의 출입구와 창문에 주로 사용됩니다. 에어 슬립 공법을 통해 합금을 주조하며, 전자교반장치를 사용하여 균일한 품질을 확보합니다. 압출 과정에서는 컴퓨터를 통한 자동 제어 시스템을 도입하여 표준화된 생산을 수행합니다. 표면처리는 수직형 분체도장 및 아노다이징 라인을 갖추어 최대 7200mm 길이의 대형 제품까지 직접 가공이 가능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25톤급 용해로와 30톤급 주조기를 비롯해 최대 4000톤급 압출기, 열처리로 및 블라스팅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84년 설립되어 2003년 남동공단으로 확장 이전하였으며, 이후 2008년 당진지점을 설치하고 성우알맥을 분리 설립하는 등 생산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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