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에 위치한 신화다이나믹스는 금속을 얇게 펴서 만드는 강판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강판은 주석 등을 도금하여 내구성과 부식 저항성을 높인 철강 소재로, 다양한 금속 용기나 산업용 부품의 원재료로 쓰입니다. 냉간압연된 얇은 강판에 99.9% 이상의 주석을 입히는 전기 도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5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9632.3㎡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판재·코일·형강·철근」 품목은 전국에 1252곳, 경기 안산시 85곳 있습니다. 생산된 강판은 농수산물 통조림캔이나 페인트캔, 오일캔, 약품캔과 같은 금속 용기를 만드는 데 필수적으로 쓰이며, 건전지 케이스나 병마개 등 생활 소비재 제작을 위한 기초 자재로 공급됩니다. 전기주석도금강판은 0.15mm에서 0.5mm 두께로 냉간압연된 강판에 주석을 도금한 제품입니다. 주로 통조림이나 각종 화학 제품을 담는 금속 캔의 외벽으로 사용되며, 건전지의 외장재나 병을 밀봉하는 왕관의 주재료로 널리 활용됩니다. 0.14mm에서 0.60mm 두께의 철판을 정밀하게 가공하는 냉간압연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표면에 주석을 0.56~11.2g/㎡ 단위로 도금하며, 크롬 피막 처리와 오일 코팅 공정을 통해 표면 품질을 관리합니다. 원판의 표면 상태에 따라 광택이 있는 도금 강판부터 무광택 제품까지 다양한 마감 공법을 적용합니다. 전기식 도금 라인을 자체 개발하여 운용 중이며, SHEAR 2호기(LM2E) 설비를 갖추어 정밀 절단 작업을 수행합니다. 1956년 창립 이후 1995년 안산 성곡동으로 공장을 이전하였고, 2021년 사명을 신화다이나믹스로 변경하며 본사 환경 개선을 완료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