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시에 자리한 아성프라스틱공업은 제약산업과 건강식품 분야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 용기와 캡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정제 타블렛이나 캡슐, 분말 등 고체 내용물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보호하는 포장재를 주로 생산하며, 50여 년의 업력을 바탕으로 의약품 및 식품 패키징 분야에서 꾸준히 제품을 공급해 오고 있습니다. 원자재인 PE와 PP 등을 활용하여 사출 및 블로우 성형 공법으로 용기를 제작하며, 정밀한 제조를 위해 전 공정 클린룸 프로세스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은 1,388.4㎡ 규모이며, 202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용기·포장재」 품목은 전국에 1,808곳, 경기 안산시 53곳 있습니다. 주로 제약산업의 의약품 포장과 건강식품 분야의 용기 라인에 공급되어 외부 오염으로부터 내용물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원터치 제품은 캡 내부의 실리카겔 장착이 가능하고 개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밴드가 있어 의약품 보관에 최적화된 용기입니다. 스크류 제품은 돌려서 여닫는 방식으로 밀폐력이 높으며, 방습스크류 제품은 외부 습기를 차단하는 특수 구조를 갖추어 고체 제품의 변질을 방지합니다. 인젝션 블로우 성형(Injection Blow Molding)과 인젝션 스트레치 블로우 성형(Injection Stretch Blow Molding) 공법을 주력으로 사용합니다. PE, PP, PET 외에도 ABS, 트라이탄(Tritan) 등 다양한 재질을 다룰 수 있으며, 카메라인 비전 검사기를 활용해 생산된 용기의 결함을 걸러내는 자동화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일본 AOKI사의 인젝션 스트레치 블로우 성형기 2대와 국산 인젝션 블로우 성형기 21대, 사출기 11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70년 아성프라스틱공업사로 시작하여 1993년 안산 반월공단으로 이전하였고, 이후 제2공장 신설과 컨베이어 시스템 및 클린룸 설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생산 역량을 강화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