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에 있는 유신물산은 가구와 인테리어 내장재의 표면을 마감하는 저압 메라민 함침지(LPM)를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LPM은 모양지에 열경화성 수지를 입혀 건조한 시트로, 이를 파티클보드나 MDF 같은 판재에 열과 압력으로 부착하여 가구 표면을 완성하는 소재입니다. 모양지에 요소 수지를 침투시키는 1차 함침과 건조를 거친 뒤, 메라민 수지를 코팅하고 2차 건조를 통해 완성합니다. 199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건축 면적은 2534.4㎡입니다. 건축용 목재 가구, 사무용 가구, 주방 가구 및 조선 내장재의 마감재로 쓰이며, 강화마루와 같은 실내 인테리어 자재 표면을 구성하는 핵심 소재로 활용됩니다. 주력인 LPM 함침지는 가구나 인테리어 판재에 접착하여 내구성과 미관을 더하는 표면재입니다. 강화마루는 MDF에 LPM 시트를 결합해 긁힘과 습기에 강한 바닥재를 구현하며, 그 외에도 가구 제작에 쓰이는 HPM 및 오버레이 접착 자재를 공급합니다. 기포를 제거하기 위해 뒷면에서부터 수지를 침투시키는 기술을 적용하며, 1차 건조 시 함수율을 10~12%로 유지하여 품질을 관리합니다. 이후 Mesh Roll을 활용해 표면에 메라민 수지를 고르게 코팅하고, 제품의 용도에 맞춰 SOLID, WOOD, ABSTRACT 패턴 등을 구현합니다. 투코타 함침건조기, 고압 프레스 라인, 환경 오염 방지 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반응실 방폭 설비 및 스팀라인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왔습니다. 1989년 로 LPM 생산을 시작한 이후 공장 자동화와 설비 증설을 통해 생산 역량을 확보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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