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에 있는 남영유화공업은 각종 기계 설비와 산업 공정에 필요한 윤활유와 왁스류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일상생활의 편의를 돕고 산업 현장의 기계적 기능을 높이는 다양한 형태의 유제와 코팅제를 생산합니다. 고도로 정제된 기유를 기반으로 특수 첨가제를 혼합하여 제품을 생산하며 2009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건축면적 1,092.1㎡와 용지면적 3,310.1㎡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석유정제·윤활유 공장 111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석유정제·윤활유 품목은 전국에 209곳, 경기 안산시에 7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자동차·모빌리티,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폭넓게 쓰입니다. 특히 공장 자동화 라인의 절삭유나 원자력 재료 가공용 유제 등 정밀한 금속 가공 공정에 부품처럼 사용됩니다. 주력인 윤활유 제품군 LUBMAX 시리즈는 기계 자체 윤활은 물론 잉크 제조 원료와 공업용 유동 파라핀 대용으로 쓰입니다. 왁스류는 섬유 가공, 종이 방수 코팅, 양초, 핫멜트, 제지 탈지제, 박리제 등 용도에 따라 녹는점을 조절하여 공급합니다. 이 외에 금속의 절삭과 연삭을 돕는 가공유와 알루미늄 및 스테인리스 강판의 펀칭유, 열처리유, 방청유, 각종 발수제와 탈형제를 제조합니다. 정제된 기유에 극압 첨가제를 배합하여 금속 표면의 마찰 저항을 최소화하는 기술을 적용합니다. 절삭유의 경우 작업 환경과 재질에 맞춰 기유를 선택하고 유막을 형성하여 공구의 수명을 늘리며 가공 정밀도를 높입니다. 수분리성과 슬러지 발생 억제력을 확보하는 배합 공정을 거치며 원자력 재료 가공 등 특수 사양에 맞춘 유황 및 할로겐류 극압제 배제 공법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남영유화공업은 1986년에 창립되었으며 1988년 반월 공장을 준공하였습니다. 주요 보유 설비로는 생산 공정에 필요한 각종 반응기와 교반 설비, 정제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부산에 별도의 영업소를 운영하며 전국적인 제품 공급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