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에 있는 에이치알에스코리아는 전자기기 내부에서 부품과 부품, 또는 전선과 기판을 서로 물리적·전기적으로 이어주는 핵심 부품인 커넥터를 생산합니다. 몰드와 단자 등의 원자재를 공급받아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18,404.6㎡ 규모이며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통신장비 품목은 전국에 3,231곳, 경기 시흥시에는 98곳 있습니다. 전자·IT기기 및 통신·네트워크 산업 전반에 걸쳐 하드웨어를 연결하는 부품으로 공급됩니다. 보드 투 보드 커넥터는 기판과 기판, 또는 기판과 FPC를 연결하여 고속 신호를 전송하는 장치입니다. 와이어 투 보드 커넥터는 전자기기 내부의 기판과 전선을 연결하며 고밀도 실장 작업에 쓰입니다. FPC 커넥터는 FPC와 FFC를 기판에 고정하고 신호를 전달하며 초소형 동축 커넥터는 고주파 안테나 연결 및 신호 검사 용도로 사용됩니다. 커넥터의 단자 구조를 독자적으로 설계하여 FPC 유지력을 강화하고 조작성을 높이는 공법을 적용합니다. 금속 및 플라스틱 소재를 다루며 0.35mm 피치 수준의 초미세 정밀 가공부터 고속 전송을 지원하는 특수 설계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2009년 일관 생산라인을 도입하고 도금라인을 신설하였으며 정밀커넥터센터와 AMC센터를 운영합니다. 1989년 반월공단에서 자가공장을 설립한 이후 1997년 시흥으로 이전하였고, 2016년과 2024년 정밀커넥터센터 신관을 준공하며 생산 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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