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선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주)흥일금속은 경기 안산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황동선은 구리에 아연을 섞은 합금 재료로, 기계 부품이나 전기·전자 제품의 내부 소재 등으로 널리 쓰이는 기초 금속 부품입니다. 황동 로드(ROD)를 원자재로 받아 단조와 압연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97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603.1㎡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철강선·와이어」 품목은 전국에 298곳, 경기 안산시에 18곳 있습니다. 황동선은 건설·건축 현장의 연결 부품이나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정밀 부품, 그리고 각종 기계·산업장비의 조립 라인에서 핵심 소재로 쓰입니다. 냉간 단조용 황동선은 금속을 차가운 상태에서 압력을 가해 형태를 만드는 단조 공정에 사용되어 각종 나사나 부품류를 성형할 때 쓰입니다. EDM 와이어는 방전 가공기에서 금속을 정밀하게 절단할 때 사용하는 소모품으로, 금형 제작 등 정밀 가공에 필수적입니다. 이외에도 방전 가공에 필요한 각종 소모품과 전극 튜브 등을 함께 공급합니다. 금속에 물리적인 힘을 가해 두께를 줄이고 강도를 높이는 압연 기술과 형상을 만드는 단조 공법을 중심으로 생산합니다. 황동 소재의 물리적 성질을 정밀하게 제어하여 균일한 품질의 선재를 뽑아내는 가공 범위를 갖추고 있으며, 원재료 입고부터 최종 제품화까지의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안산 공장과 화성 공장을 운영하며 단조 및 압연 설비를 갖추고 제품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1979년 공장 등록 이후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생산을 이어왔으며, 철강선·와이어 공장 가운데 상위 50% 수준의 제조 시설 넓이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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