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코레스는 자동차의 뼈대와 안전 장치를 구성하는 알루미늄 부품을 만드는 곳으로 전북 완주군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의 충격 흡수와 차체 경량화를 돕는 핵심 부품을 생산하여 완성차의 연비와 안전성을 높이는 데 쓰입니다. 알루미늄 소재를 압출한 뒤 단조와 가공, 용접 및 조립 공정을 거쳐 부품을 완성합니다. 2014년부터 완주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은 39,575.6㎡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477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에 쓰입니다. 특히 전기차의 경량화를 위한 범퍼 빔이나 배터리 하우징과 같은 안전 부품으로 적용되어 차량의 핵심 골격을 형성합니다. 범퍼 빔은 차량 충돌 시 외부 충격을 일차적으로 흡수하여 차체를 보호하는 장비입니다. 배터리 하우징과 모노프레임은 전기차 배터리를 안전하게 감싸고 지탱하는 역할을 하며 사이드 실은 차량의 옆면을 보강하여 측면 충돌로부터 탑승자를 보호합니다. 선루프 메커니즘 레일은 차량 지붕의 개폐 장치를 지지하고 원활하게 움직이도록 돕습니다. 알루미늄 압출 기술을 기반으로 압출부터 가공, 조립까지 일괄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고강도 7000계열 알루미늄을 주재료로 사용하며 마찰교반용접 및 전자기 성형 용접 기술을 통해 이종 소재를 접합합니다. 3D 밴딩 기술을 적용해 루프 사이드 레일을 제작하며 포밍 공법으로 일체형 범퍼 빔을 만드는 등 알루미늄 가공 전반을 직접 수행합니다. 압출기 5호기를 비롯한 다수의 압출 설비와 범퍼 및 사이드 실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경주공장에는 연 6,000톤 생산 능력을 갖춘 아노다이징 피막 설비를 운영 중입니다. 1972년 창립 이후 2010년 대주·KC 그룹에 편입되었으며 2014년 완주로 본사를 이전하고 사명을 대주코레스로 변경하였습니다. 현재 본사가 있는 완주 외에도 경주에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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