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에 위치한 용화정밀은 각종 산업 제품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기본 틀인 금형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금형은 동일한 형태의 제품을 대량으로 찍어내기 위해 사용하는 성형 도구로, 플라스틱이나 금속 제품의 외관과 구조를 결정짓는 핵심 부품입니다. 금형의 원재료를 컴퓨터 설계 도면인 CAD와 제조 프로그램인 CAM 시스템을 기반으로 정밀하게 깎고 다듬는 공정을 수행합니다. 2004년부터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현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056.2㎡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2,58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자동차의 범퍼나 내장 패널을 제작하거나, TV와 가전제품의 외관 케이스를 성형하는 공정에 주로 쓰이며 자동차·모빌리티 및 전자·IT기기 산업의 생산 라인에 공급됩니다. 자동차 금형은 차량의 외관을 구성하는 범퍼, 헤드램프 하우징, 인 패널 등을 성형할 때 사용합니다. 전자 금형은 TV의 전면 및 후면 커버, 모니터 프레임, 세탁기 외관 부품 등을 생산하는 데 필수적인 틀입니다. 이들 금형은 제품의 규격과 형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컴퓨터 기반의 설계 및 가공 시스템인 CAD/CAM을 활용하여 설계 데이터를 정밀하게 금형에 구현합니다. 금형 소재를 세밀하게 절삭하고 다듬는 정밀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복잡한 구조의 자동차 및 가전 부품을 정밀하게 찍어낼 수 있도록 금형 내부를 가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요 생산 설비로 화천기계의 가공기인 SIRIUS-UL+ 시리즈 다수와 KURAKI기계의 대형 설비를 포함하여 10톤에서 15톤급 이상의 다양한 금형 가공 기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1995년부터 관련 사업을 이어오며 금형 가공 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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