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도종합산업은 아스콘을 만드는 곳입니다. 아스콘은 자갈과 모래를 아스팔트로 버무린 포장용 재료입니다. 경북 봉화군에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재료로는 골재, 채움재, 아스팔트와 중유를 받습니다. 2016년에 공장을 등록해 501㎡ 크기의 터에서 일해 왔습니다. 제조공장 13곳이 들어선 봉화유곡농공단지 안에 있습니다. 아스팔트·포장재 공장 513곳과 견주면 제조시설 넓이가 상위 50%입니다. 아스팔트·포장재를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909곳 있고, 경북 봉화군에 3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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