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토리컴은 금, 은, 팔라듐, 니켈과 같은 귀금속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폐전기전자스크랩 등에서 귀금속을 추출하고 소재화하여 산업용 기초 재료를 만드는 도시광산 전문 기업입니다. 폐전기전자스크랩을 원자재로 받아 단조, 압연 및 표면처리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면적은 4715㎡입니다. 동·비철금속재 공장 31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동·비철금속재 품목은 전국에 600곳, 충남 아산시 3곳 있습니다. 생산된 소재들은 전자·IT기기 회로의 전도성 재료나 자동차·모빌리티의 부품, 그리고 건설·건축 현장의 금속 소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공급됩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순도 99.99%의 금, 은, 팔라듐, 니켈 소재와 배터리 및 도금 공정에 쓰이는 황산니켈이 있습니다. 또한 금속 내 귀금속을 효과적으로 분리하는 귀금속 회수장치를 제작합니다. 원료에서 순수 금속을 뽑아내는 소재화 공법을 통해 귀금속과 황산니켈 사업을 전개하며, 금속 가공부터 회수 장치 제작까지 아우르는 범위를 다룹니다. 단조와 압연 설비, 표면처리 시설을 갖추고 귀금속 소재화 공정과 회수장치 제조를 수행합니다. 아산시 둔포면에 위치한 본사와 공장에서 운영 중이며, 도시광산 기술을 기반으로 귀금속 함유 원료를 매입하여 자원 순환 공정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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