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 시화국가산업단지에 자리 잡은 태영전자는 컴퓨터를 비롯하여 각종 전기 신호를 제어하는 데 필요한 케이블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컴퓨터 부품 등을 원자재로 받아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케이블을 생산합니다. 199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199.9㎡에 달합니다. 케이블·전선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126곳, 이 회사가 있는 경기 시흥시에는 53곳 있습니다. 건설 및 건축 현장의 배선 설비와 에너지 및 발전 설비, 그리고 통신·네트워크 환경의 데이터 송신 구간에 널리 쓰이는 케이블을 공급합니다. UL STYLE 1007, 1015, 1061, 1571 등의 전자 기기 내부 배선용 케이블을 주력으로 생산합니다. 이 제품들은 각종 가전제품과 전자 장비의 회로 연결에 사용되며, 안정적인 신호 전달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폴리염화비닐(PVC) 절연재를 입히는 압출 가공 기술을 주로 다루며, 난연 성능이 확보된 VW-1 등급의 전선 제작이 가능합니다. 7가닥 또는 17가닥 등의 연선 형태를 구성하는 정밀 인선 공정과 고주파 신호 전송을 유지하기 위한 제조 공법을 적용합니다. 압출기 및 인선기를 포함한 케이블 제조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6년 설립 이후 2000년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되었으며, 컴퓨터 주변기기 접속용 케이블 및 고주파 신호 전송 케이블 관련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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