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에 있는 유진판지는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운송하는 데 쓰이는 골판지와 상자를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다양한 규격의 포장재를 제작하여 국내 물류 및 소비재 산업의 기초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골판지원지를 주재료로 사용하여 원단 제조부터 상자 가공까지 일관된 생산 공정을 운영합니다. 1995년부터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현 위치에서 공장을 가동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9,525.3㎡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골판지·지류포장 품목은 전국에 2,443곳, 경기 시흥시 43곳 있습니다. 생산된 골판지 및 상자는 물류·포장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물품을 담는 용기로 쓰이며, 생활·소비재 산업의 유통 과정에서 제품 보호를 위한 핵심 자재로 활용됩니다. 양면 골판지는 편면 골판지의 맞은편에 라이너원지를 접합한 것으로 가장 일반적인 포장 상자용 원단입니다. 2중 양면 및 3중 양면 골판지는 더 높은 강도를 요구하는 포장 환경에 사용됩니다. 골합지 골판지는 여러 겹의 골판지를 합쳐 내구성을 높인 제품이며, 하니콤 보드는 벌집 구조를 활용해 가볍고 튼튼한 특성을 갖추어 산업용 보강재나 포장재로 쓰입니다. 골판지의 원재료부터 최종 상자 가공까지 수직계열화를 통한 일관생산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골의 높이와 밀도에 따라 A골, B골, C골, D골, E골 등으로 세분화하여 제조하며, 카트리지 타입 설비를 도입해 다양한 골 형태를 생산합니다. 고속 인쇄기와 오토피터를 활용하여 4도 인쇄를 포함한 정밀한 가공 작업을 직접 수행합니다. 주요 설비로 코루게이터(Corrugator) 1호기 및 2호기를 운용하며, 멀티 페이서(Multi Facer), 다운스택커, 오토 스플라이서 등 생산 자동화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2년 시화공단 생산 설비 신설을 시작으로 2001년 아세아그룹 계열사 편입, 2017년 유진판지주식회사로 상호 변경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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