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대용산업은 금형을 제작하고 이를 활용한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공법으로 각종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여기서 만드는 금형은 금속 재료를 원하는 모양의 틀로 찍어내기 위해 사용하는 성형 도구이며, 이를 통해 생산된 정밀 부품들은 자동차의 주요 구동 및 제어 계통에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알루미늄 소재를 녹여 틀에 부어 굳히는 다이캐스팅 공법을 중심으로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수행합니다. 대용산업은 2015년부터 시흥시의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4,904㎡에 달합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429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금형·기계요소·체결」 품목은 전국에 1,193곳, 경기 시흥시 36곳 있습니다. 자동차의 엔진이나 배기가스 제어 장치, 모빌리티 전동화 부품에 들어가는 핵심 구성품을 생산하여 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과 다양한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캠 캐리어(Cam Carrier)는 엔진 내부의 캠 샤프트 위치를 결정하고 지지하여 엔진의 원활한 작동을 돕는 장치입니다. 스로틀 바디는 엔진으로 유입되는 공기량을 제어하여 연소 효율을 조절하며, 차저(Charger)는 엔진 내부로 공기를 강제로 주입해 출력을 높이는 과급기 역할을 합니다. 이 외에도 배기가스를 저감하는 EGR 밸브 제어장치나 배터리 전압을 변환하는 인버터 부품 등을 생산합니다. 알루미늄 다이캐스팅을 주력 공법으로 사용하여 복잡한 형상의 금속 부품을 정밀하게 제작합니다. 사전 시뮬레이션 기술인 열 및 흐름 해석(Thermal & Flow Simulation)과 3D 프린터, CT 스캐너를 활용하여 설계 단계부터 결함을 예측하고 금형을 최적화합니다. 또한 신규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제품 디자인을 지원하며, 연간 200여 개의 새로운 금형과 80개 이상의 치공구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시흥 제1공장(본사)과 제2공장을 비롯하여 전라북도 익산에 생산 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베트남에도 해외 사업장을 두고 있습니다. 2007년 시흥 신공장으로 이전하였고 2015년 시흥 MTV 제2공장을 완공하여 생산 체계를 확장했습니다. 제품 개발을 위한 시뮬레이션 툴과 금형 제작 설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