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경북기계공작소는 폐기물을 줄여 재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감용기와 압축기, 파쇄기 등의 환경 설비를 생산합니다. 부피가 큰 스티로폼이나 플라스틱 폐기물을 처리하여 자원 순환을 돕는 각종 기계 장치를 제작합니다. 철판을 비롯한 원자재를 가공하여 제품을 만듭니다. 사출과 플라스틱 성형,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치며 제조 시설 면적은 337.9㎡입니다. 199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창업 이래 꾸준히 환경 설비 제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펌프·압축기 품목은 전국에 1626곳, 경기 광명시에 9곳 있습니다. 주로 폐자원 재활용 설비로 활용되어 지자체 및 도매시장의 폐기물 처리 현장이나 플랜트·인프라 및 에너지·발전 산업 현장의 자원화 공정에 쓰입니다. 스티로폼 감용기는 부피가 큰 스티로폼을 녹이거나 압축하여 재활용이 가능한 잉곳 형태로 만드는 장비입니다. 재활용 처리 설비와 파쇄기는 폐기물을 일정한 크기로 잘게 부수어 효율적으로 분리해 주는 기계입니다. 컨베이어는 수거된 폐기물을 자동으로 투입하거나 파쇄 후 배출하는 공정에 사용됩니다. 폐부자재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투입과 배출이 자동화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금속 재료인 철판을 가공하여 파쇄·감용 분리형 구조를 설계하며, 플라스틱 발포 수지나 냉장고와 같은 복합 폐기물을 물리적으로 파쇄하고 건조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설계부터 가공, 조립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파쇄기, 감용기, 상향식 배출 컨베이어, 잉곳 자동 절단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티로폼 시간당 400kg 처리 설비와 냉장고 전체 파쇄기 등을 개발해 왔으며 잉곳 자동 절단 상향 컨베이어 설치 및 압축기 배출구 상하 도어 장치 등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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