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태흥유압은 금속과 플라스틱 원료를 활용하여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사출성형프레스와 유압 성형 장비를 제작하는 회사입니다. 이 장비들은 고무나 플라스틱 등을 일정한 형태로 찍어내거나 가압하여 성형하는 데 사용되는 핵심 설비입니다. 금속 원자재를 가공하여 프레스 및 성형기를 제작하며, 판금과 정밀가공 공정을 거쳐 부품을 생산하고 조립하는 과정을 수행합니다. 2010년부터 화성마도일반산업단지 내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325.3㎡입니다. 고무나 플라스틱 부품을 대량으로 찍어내야 하는 기계 및 산업장비 분야와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부품 생산 라인에 들어가는 주요 장비를 공급합니다. 진공사출성형기는 고무나 플라스틱 원료를 진공 상태에서 사출하여 기포 없이 정밀한 제품을 만들 때 사용합니다. 대형고무성형프레스는 큰 규격의 고무 부품을 압착 성형하며, 자동성형프레스는 사전에 설정된 압력과 온도를 바탕으로 반복적인 성형 작업을 수행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설비입니다. 유압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부터 제작 및 설치까지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1300톤에서 최대 3000톤에 이르는 대형 프레스를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열판을 포함한 다단식 구조나 양방향 가압 방식 등 고객이 요구하는 특수한 성형 사양에 맞춘 장비 제작이 가능합니다. 1984년 태흥정밀공업사로 시작하여 1996년 현재의 사명인 태흥유압으로 변경하였습니다. 1992년 시화공단 이전, 1995년 시흥시 계수동 이전을 거쳐 현재 화성 공장에서 생산을 이어오고 있으며, 2000톤급 이상의 대형 자동 프레스를 비롯한 각종 특수 프레스 제작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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