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에 있는 펌프킨은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와 스마트시티 통합 관제 시스템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전기 버스와 승용차를 비롯해 자율주행 차량, 건설기계 등 전기로 움직이는 모든 이동 수단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는 설비와 운영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제품의 기획부터 설계, 정밀 가공, 조립 과정을 거쳐 완성하며 판금과 프레스 공정을 함께 운영합니다. 제조 시설은 302.2㎡ 규모로,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영상감시·보안(CCTV) 품목은 전국에 2,746곳, 경기 남양주시 33곳 있습니다. 충전 인프라 부품은 통신 및 네트워크 망과 연결되어 스마트시티 구축에 쓰이며, 대규모 건설 현장이나 방위산업 분야의 자율 주행 장비 운용을 위한 전력 공급 장치로 나갑니다. 전기차 충전기는 전기 버스나 승용차의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충전하는 장치이며, 팬터그래프 자동 충전 시스템은 버스가 정위치에 들어오면 무인으로 신속하게 급속 충전을 수행하는 설비입니다. 에너지 수요관리 시스템인 DR은 전력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조절하여 에너지 효율을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건설기계 전용 충전기는 일반 전기차보다 고전류를 필요로 하는 특수 장비의 충전을 담당합니다. 사용자의 환경에 맞춘 고효율 급속 충전 파워 모듈을 설계하고 제작하며, AI 기반으로 정위치를 인식하여 무인으로 연결하는 자동 제어 기술을 직접 구현합니다. 고전압과 대용량 전력을 안전하게 제어하기 위한 회로 설계와 이를 뒷받침하는 정밀 판금 가공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이동식이나 실내외 등 설치 조건에 따른 유연한 시스템 구축이 가능합니다. 프레스와 판금 작업을 위한 가공 설비와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0년부터 정보통신 분야에서 시작하여 2017년 사명을 펌프킨으로 변경하고 전기차 충전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2023년 강원도 횡성에 신규 연구·생산 시설 구축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설비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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