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태우정밀은 산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자동화 절단기를 제조합니다. 이 장비들은 제약, 식품, 포장, 전자, 봉제 등 여러 제조 공정에서 원자재를 정해진 규격이나 형태로 빠르고 정확하게 자르는 데 사용됩니다. 원자재를 입고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최종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750㎡ 규모이며, 1999년부터 현재까지 남양주시의 공장에서 자동화 절단기를 생산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공작기계 품목은 전국에 2,403곳, 경기 남양주시에 17곳 있습니다. 자동화 절단기라는 장비 특성상 공장 자동화 라인을 구축하는 기계·산업장비 분야는 물론, 부품 및 자재의 정밀 가공이 필요한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걸쳐 폭넓게 쓰입니다. 자동 절단기는 각종 섬유, 필름, 테이프 등 다양한 소재를 설정한 치수에 맞춰 자동으로 절단하는 핵심 장비입니다. 초음파 라벨 절단 및 접음기는 라벨을 초음파로 깔끔하게 잘라내고 동시에 접는 작업을 수행하며, 실리카겔 자동 투입 및 절단기는 포장 공정에서 제습제 등을 자동으로 투입하고 절단하는 기능을 합니다. 이 밖에도 웨빙 라운드 절단기, 튜브 절단기 등을 제작하여 생산 공정의 효율을 높입니다. 각종 소재의 물성에 최적화된 정밀 가공 기술과 조립 공법을 적용합니다. 금속 및 비금속 재료를 다루며 제품의 목적에 맞춘 초음파 절단 기술을 활용하여 절단면의 마감을 깔끔하게 처리합니다. 고객의 요구 사양에 맞춘 맞춤형 설계와 자체 개발실을 통한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개발실과 두 곳의 생산공장을 운영하며 제품의 기획부터 조립까지의 과정을 관리합니다. 1979년 태우상사로 시작하여 1986년 태우정밀을 설립했으며, 이후 와인더기, 니트테이프 절단기, 자동 절단기 시리즈 등을 차례로 출시하며 기술을 고도화했습니다. 1998년 현재의 남양주시 와부읍 일대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였으며, 이후 지속적인 공장 확장을 통해 생산 능력을 확보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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