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에 있는 삼진유니켐은 대학교, 고등학교, 연구소 및 산업체에서 사용하는 교육용 실험장비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장비들은 공학 분야의 기초 이론을 실습하고 학습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금속관과 금속파이프를 주요 원자재로 받아 조립 공정을 거쳐 실험장치를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198㎡ 규모이며 2016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측정·분석·시험기기」 품목은 전국에 3,168곳, 경기 남양주시에는 35곳 있습니다. 대학 및 공업계 고등학교의 환경화공 실습 현장뿐만 아니라 산업체의 연구 시설에 공급되어 기계·산업장비, 반도체, 의료·헬스케어 관련 분야의 기초 기술 교육과 시험에 활용됩니다. 유체마찰손실 실험장치는 유체의 흐름에 따른 마찰력을 확인하는 장비이며, 연속증류탑 실험장치는 액체 혼합물을 분리하는 공정을 실습할 때 쓰입니다. 또한 기체·액체확산 실험장치(SDE-324C)는 물질의 확산 원리를 연구하고, 직렬교반 실험장치(SST-350)는 액체를 섞는 과정을 실험할 때 사용합니다. 이화학 기계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금속관 및 금속파이프를 가공하여 단위 조작 실험 장치를 구성합니다. 컴퓨터와 연계된 온라인 시제품 개발 및 제어 기술을 직접 수행하며 현장의 교육 과정에 맞춰 장치를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강의실, 실습실, 작업실을 포함하여 총 120평 규모의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과거 서울 종로구에서 삼진이화정기제작소로 시작해 1993년 경기도 구리시를 거쳐 현재에 이르렀으며 연구소와 연수팀을 운영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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