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자리한 다함께는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물티슈를 비롯하여 화장지, 종이타월 등 위생과 청결을 위한 종이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스판레이스 원단 등의 재료를 공급받아 제품화하는 공정을 갖추고 있으며 2015년부터 성강지식산업센터 내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의 면적은 262.4㎡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위생·문구 종이제품 품목은 전국에 2425곳, 인천 남동구 25곳 있습니다. 생산된 위생 용품은 가정이나 사무실, 공공장소 등 다양한 공간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는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물티슈는 손이나 주변 환경을 닦아 청결을 유지하는 제품으로 홍보나 판촉용, 전도용 등 용도별로 다양하게 제작합니다. 점보롤 화장지는 대용량의 휴지를 비치해야 하는 공중화장실 등에 주로 사용하며 핸드타올은 세면 후 물기를 닦아내는 용도로 사용되는 종이 타월입니다. 위생 용품 제조를 위해 원단을 절단하고 포장하는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의 기능성을 높이기 위해 공정 과정을 세밀하게 조절하며 표준화된 생산 시스템을 통해 규격에 맞춘 제품을 생산합니다. 물티슈 제조 및 포장 관련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2011년 설립되어 2013년 물수건 공장을 인수하고 2014년 부평에서 남촌동으로 공장을 이전하였습니다. 2015년 현재 위치한 남동공단으로 공장을 구입하며 확장을 이어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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