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해광씨앤아이는 유리섬유와 에폭시 수지를 결합한 복합소재인 FRP 코어와 전기절연 파이프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코어는 필름이나 부직포 등을 감는 축으로 쓰이며, 전기 절연 파이프는 전력 설비 내에서 부품을 지지하고 보호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유리섬유와 에폭시 수지를 활용한 복합소재 성형 및 사출 공정을 통해 제품을 제작합니다. 2019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156.5㎡입니다. 같은 품목을 다루는 공장 1,52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생산된 제품들은 광학 필름이나 이차전지용 분리막을 감는 전자·IT기기 분야와 각종 소재를 운반하는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그리고 생활 소비재 제조 공정의 권취 설비 등에 두루 사용됩니다. FRP 코어는 전자재료 소재나 광학 필름 및 2차 전지용 분리막을 감을 때 사용하는 핵심 부품으로, 금속재보다 가볍고 강하며 정밀도가 높아 변형이 적습니다. 2중관 코어와 드럼용 코어는 산업 현장에서 각종 원단을 안정적으로 권취할 때 활용됩니다. 피뢰기와 단로기는 전력 계통에서 과전류로부터 설비를 보호하거나 사고 지점을 식별하는 용도로 쓰이며, 휴즈관과 에폭시 파이프는 절연성을 바탕으로 전력 기기의 안전한 운용을 돕습니다. 내열 에폭시 수지에 유리섬유를 복합하는 성형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열경화성 에폭시 도전 코팅 등을 적용하여 표면 대전 방지 기능을 갖춘 제품을 생산합니다. 정밀 가공을 통해 휨 발생을 최소화하고 직진도와 진원도를 높이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로 폴리머 피뢰기용 FRP 모듈과 필름용 FRP 코어를 국산화한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 제작 요구에 대응 가능한 자체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87년 설립 이후 꾸준히 사업장을 확장하며 기술력을 축적해 왔습니다. 1994년 남동공단으로 사업장을 이전하였으며, 2014년 기술연구소를 설립하여 독자적인 제품 개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인천 남동구에 제2공장을 신축 이전하여 생산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현재 본사 및 제1공장은 인천 남동구 함박뫼로에, 제2공장은 인천 남동구 은봉로에 각각 위치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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