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자리한 버미코리아는 건축물의 실내 마감과 단열을 위한 불연 건축 자재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회사는 천연 광물인 질석을 주원료로 활용하여 화재 시 불길의 확산을 막고 유해 물질 배출이 없는 친환경적인 건축용 내장재와 흡음재, 패널 등을 생산합니다. 미국 질석 협회에서 인정한 천연 질석을 주요 재료로 공급받아 독자적인 공법으로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판재 형태로 가공합니다. 제조 시설은 2016년부터 운영 중인 현 사업장에서 관리되고 있으며 전체 제조 시설 넓이는 1,806㎡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목재·제재」 품목은 전국에 1,276곳, 인천 남동구에 24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아파트나 상업 시설의 실내 벽면 마감 및 방음 시공을 담당하는 건설·건축 분야에 주로 쓰이며, 주거 환경의 안전을 높이는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으로 폭넓게 나갑니다. 마감에코보드는 일명 돌벽지로 불리며 천연 질석을 고온에서 가공하여 방화와 흡음, 미관을 모두 고려한 기능성 보드입니다. 흡음마감보드는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해 냄새 제거와 온도 조절 능력을 갖춘 친환경 자재이며, 아트보드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디자인을 인쇄하여 벽면에 시공할 수 있는 심미적 보드입니다. 또한 산업용 단열보드는 내화 벽돌을 대신하여 높은 단열 성능을 발휘하는 기능성 소재로 활용됩니다. 질석을 고온에서 팽창시키고 무기 결합체와 혼합하는 독자적인 기술을 사용하여 불에 타지 않는 불연 성능을 확보합니다. 칼, 톱, 나사 등 일반적인 공구로 절단하거나 고정할 수 있을 정도로 작업성이 우수하며, 유해 물질을 방출하지 않는 무기질 원료를 다루어 항균, 탈취, 원적외선 방출 등의 기능을 제품에 담아내는 가공 공법을 사용합니다. 2008년 설립 이후 2016년 현재의 남동구 사업장으로 확장 이전하며 생산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내장재 생산을 위한 전용 설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으며, 공장 규모는 목재·제재 업종 내에서 상위 10%에 해당하는 제조 시설 면적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