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자리 잡은 주안케미칼은 폐수와 대기 정화에 쓰이는 액상소석회 및 소포제를 만드는 화학 전문 기업입니다. 액상소석회는 산성 물질을 중화하고 중금속을 제거하여 환경 개선을 돕는 화학 제품입니다. 생석회와 물을 반응시키는 소화 공정을 거쳐 액상소석회를 생산하며, 200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은 583.4㎡ 규모이며 건축면적은 1214.2㎡, 총 용지면적은 1983㎡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기초화학·무기화학 품목은 전국에 953곳, 인천 남동구에는 20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전자·IT기기의 공정 폐수 처리, 건설·건축 현장의 슬러지 안정화, 그리고 일상적인 생활·소비재 제조 과정의 수처리 공정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나갑니다. 주력인 액상소석회는 폐수 처리 시 pH를 조절하고 산성 폐수를 중화하며, 불소나 중금속을 침전시켜 제거하는 데 쓰입니다. 소각로 배연탈황이나 대기오염 방지 시설에 특화된 액상소석회도 공급하며, 그 외 가성소다와 차아염소산나트륨 같은 무기화학약품을 취급합니다. 고품질 생석회를 주원료로 삼아 물과 반응시키는 소화 반응 공법을 사용합니다. 자체 생산 플랜트에서 이 수화 반응 과정을 정밀하게 제어하여 농도와 품질이 균일한 액상 현탁액 형태의 제품을 직접 제조합니다. 액상소석회 전용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87년 경인케미칼상사로 시작해 2001년 주안케미칼로 법인 전환하였으며, 2008년 액상소석회 생산설비를 준공했습니다. 2015년에는 양주지점을 신설하고, 2020년 유해화학물질 제조업 허가를 취득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