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자리한 서일포장기계는 제품의 원단이나 포장재를 규격에 맞춰 자르는 포장기계와 재단기를 만듭니다. 이들 장비는 물류 현장이나 제조 라인에서 테이프, 필름, 원단 등을 정확하게 분리하고 가공하는 데 쓰입니다. 서일포장기계는 인버터와 베어링을 비롯한 여러 부품을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장비를 생산합니다.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후이즈스마트타워에서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가동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식품·포장·충전기계」 품목은 전국에 926곳, 인천 남동구에 20곳 있습니다. 식품 및 물류·포장 현장에서 원단을 가공하거나 제품을 포장할 때 활용되며, 기계·산업장비 산업 전반에 걸쳐 필요한 규격으로 소재를 절단하는 공정에 쓰입니다. 자동 및 수동 롤·지관 절단기는 랩, 테이프, 원단 등을 일정한 폭으로 잘라내는 장비입니다. 반자동 테이프 절단기는 포장 작업의 효율을 높이는 데 쓰이며, 다양한 폭의 소재를 현장 요구에 맞춰 가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원형 칼날을 이용한 절단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사용 재질에 따라 에어실린더를 옵션으로 추가하여 지관 고정력을 높입니다. 3상 인버터를 통해 축 속도를 제어하며, 폼 테이프나 인테리어 필름 등 자르기 까다로운 소재도 표면이 매끄럽게 잘리도록 정밀한 칼날 제어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100% 자체 수제작으로 완성합니다. 이동과 고정이 편리한 바퀴 및 고정자를 갖춘 설비를 제작합니다. 원단 폭 1250mm 및 1550mm 규격을 기본으로 하며, 지관 내경 25.4∅, 외경 200∅ 또는 250∅ 기준의 칼날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고객 요청에 따라 특수 칼날이나 맞춤형 폭 사이즈 제작이 가능하며, 2021년 인천 남동구 호구포로 현 위치에서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