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주)스크럼코리아는 전자 부품 및 각종 산업용 기기에 필요한 플라스틱 필름과 케이블을 다루는 회사입니다. 생산하는 필름은 주로 민감한 전자 부품을 외부의 전자기적 간섭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케이블은 공장 자동화 설비나 로봇과 같은 정밀 기기에 전력과 신호를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통로로 활용됩니다. 이 회사는 다양한 고기능성 플라스틱 소재를 성형하고 표면을 정밀하게 처리하는 공정을 통해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2년부터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에서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81.4㎡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필름·시트·판」 품목은 전국에 1300곳, 서울 금천구 9곳 있습니다. 생산된 필름과 케이블은 전자·IT기기의 내부 회로를 보호하거나, 공장 자동화 라인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산업용 로봇에 적용되어 정밀한 작동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FPC용 전자파 차폐 필름은 연성 인쇄회로기판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간섭을 막아 기기의 오작동을 방지하는 제품입니다. 로봇용 케이블은 반복적인 움직임이 많은 산업용 로봇 내부에서 단선 없이 전력과 신호를 공급합니다. 누수 감지 케이블은 미세한 액체의 누출을 즉각적으로 찾아내어 반도체 공정과 같은 민감한 작업 환경의 안전을 확보하는 장치입니다. EMI 차폐 및 플라스틱 성형 공법을 활용하여 고객사의 요구에 맞춘 정밀 가공을 수행합니다. 다루는 재질로는 EMI 차폐용 소재와 TPX 고온 필름, 그리고 전도성 합금을 사용한 와이어류가 있습니다. 소재의 기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표면 처리 공정을 직접 수행하며, 특수 필름 및 고기능성 케이블 제조에 최적화된 공정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지식산업센터 내 공장을 가동하며 플라스틱 사출 및 성형, 표면 처리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4년 SCRUM INC. 설립 이후 2009년 한국 지사를 설립하였으며, 2013년 현재의 독립 법인으로 전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로봇 및 반도체 장비 관련 부품 공급을 시작하였고, 최근까지 국내외 기업과 공동 개발 및 공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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