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에 자리한 코윈시스템은 각종 플랜트 생산설비의 제어와 운전 감시를 위한 자동제어반을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자동제어반은 산업 현장에서 기계와 설비가 의도한 대로 작동하도록 전기적인 신호를 전달하고 제어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전자부품을 주요 원자재로 받아 프레스 및 판금 공정과 조립 과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한국수출산업(부평)국가산업단지 내 부평테크시티에 위치하며,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867㎡이며 배전·제어반을 생산하는 공장 3,36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배전·제어반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7797곳, 인천 부평구에 95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건설·건축,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널리 쓰입니다. 특히 LNG 터미널이나 철강 및 반도체 공장의 생산라인에서 설비를 관리하는 맞춤형 제어 시스템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계장제어반은 생산 설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제어하는 장치로 플랜트 운영의 핵심 기능을 담당합니다. 공정 자동화 제어반은 복잡한 제조 공정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도록 돕는 장비이며, 전력 자동화 시스템은 현장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분배하는 역할을 합니다. 각종 산업기기의 제어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전문적인 설계와 기술 개발을 직접 수행합니다. 자동제어 및 계측제어 분야의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설비 환경에 맞춘 최적화된 설계 도면을 작성한 뒤 이를 바탕으로 조립 및 제작 공정을 진행합니다. 부평테크시티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1998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이후 2013년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제어 기술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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