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대영케이블은 전류를 전달하거나 신호를 주고받는 통로인 절연전선을 제작합니다. 전력을 공급하고 기기 간의 통신을 연결하는 데 필수적인 핵심 부품을 다루며,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안정적인 전력 흐름을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금속 도체에 절연체를 입히는 가공 공정을 거쳐 전선을 생산하며, 2013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 넓이는 총 1,098㎡ 규모이며, 케이블·전선 공장 535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케이블·전선」 품목은 전국에 1,126곳, 경기 김포시에 36곳 있습니다. 생산된 전선은 건설·건축 현장의 전력 설비를 비롯하여 에너지·발전 시설, 그리고 통신·네트워크 구축 환경에 이르기까지 전기가 필요한 모든 산업의 기반 자재로 사용됩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자동화 설비에 쓰이는 FA케이블과 특수케이블이 있습니다. FA케이블은 공장 자동화 라인의 센서나 구동기기에 신호와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하며, 특수케이블은 고온, 고압, 습기 등 일반적인 환경보다 가혹한 조건에서 기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선입니다. 도체 위에 절연 피복을 압출하는 공법을 활용하며, UL 인증 규격을 준수하여 제품을 생산합니다. AWM 2651, 2464, 2547, 1283, 1569 등 다양한 규격의 피복 재질을 다루며 각 산업별 요구 환경에 맞는 내열성과 내구성을 갖춘 전선을 직접 가공합니다. 2012년 8월 설립 이후 2013년 현재의 김포시 공장으로 확장 이전하였으며, 2016년에는 베트남 하노이 빈푹 지역에 하네스 생산 지점을 설립하여 제조 거점을 확대했습니다. 부산 강서구에 사업소를 추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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