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위치한 (주)씰러산업은 산업 기계 설비의 회전축을 통해 유체나 기체가 밖으로 새어 나오지 않도록 밀봉하는 기계적 장치인 메카니칼 시일을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금속 원자재인 STS304 등을 정밀하게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7년부터 인천 서구의 현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151.5㎡ 규모입니다. 메카니칼 시일은 정유 및 석유화학 산업의 펌프와 설비, 펄프 및 제지 산업의 교반기, 각종 금속 산업의 회전 기계 라인에서 누수를 방지하는 핵심 부품으로 쓰입니다. S시리즈와 M시리즈는 범용적인 유체 및 기체 누설 방지용 메카니칼 시일로 산업 전반의 회전 설비에 장착됩니다. SC시리즈는 카트리지형으로 설계되어 설치가 간편하며 슬러리가 포함된 오염된 물을 처리하는 설비에 사용됩니다. SSU시리즈는 DIN 규격을 따르는 모듈형 제품으로 글라스 라이닝이나 스틸 재질의 용기형 장비 내 구동부에 적합합니다. 정밀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메카니칼 시일의 구조를 설계하고 재질을 분석하여 누설 방지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주요 다루는 재질은 세라믹과 스테인리스강인 STS304, STS316, STS316L, Carpenter 20, 17-4 PH 등이며 작동 온도와 압력 범위에 따라 회전면을 노출시키거나 스프링의 위치를 최적화하는 공법을 적용합니다. 1995년 부천에서 창립하여 각종 씰 제품의 국산화를 추진하였으며, 이후 말레이시아 지점을 설립하는 등 해외 수출 역량을 확보했습니다. 2016년 현재의 인천 사업장으로 본사와 공장을 이전하였고 사내에 기업부설연구소를 두어 자체적인 연구 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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