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에 위치한 한국테크피아는 전자기기 작동의 핵심 요소인 스위치를 비롯한 다양한 전자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각종 전기·전자 기기의 회로를 연결하거나 차단하여 기능을 제어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금속 소재 등을 활용한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부천테크노파크쌍용3차에 자리한 제조 시설은 272.9㎡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2008년부터 현재 위치에서 공장 등록을 마치고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기회로 개폐·접속 품목은 전국에 1,281곳, 경기 부천시에 68곳 있습니다. 생산하는 스위치와 정밀 부품은 에너지·발전 설비는 물론이고 건설·건축 분야의 제어 장치와 각종 전자·IT기기의 회로 구성에 널리 활용됩니다. 택트 스위치는 버튼을 누를 때마다 회로를 일시적으로 연결하여 신호를 전달하는 부품입니다. 슬라이드 스위치는 손잡이를 좌우로 밀어 회로를 전환하는 방식이며, 마이크로 스위치는 매우 작은 힘으로도 민감하게 회로를 개폐할 수 있어 정밀한 기기 제어에 쓰입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조립 부품을 생산하여 산업 현장에 공급합니다. 기존 프레스 공법보다 한 단계 발전한 멀티포밍 공법을 적용하여 복잡한 형상의 부품을 정밀하게 가공합니다. 금속 소재에 대한 성형뿐만 아니라 정밀 소형 사출 및 인서트 사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속 프레스기와 금형 제작 설비를 갖추어 부품의 설계부터 제조, 조립까지 일괄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고속 프레스기, 사출 성형기, 금형 가공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5년 한국특전으로 법인 전환 후 2002년 현재의 한국테크피아로 설립되었으며, 2008년 부천테크노파크로 본사 공장을 이전하여 운영 중입니다. 과거 홍콩과 중국 위해, 심천 등에 지사를 설립하여 글로벌 생산 거점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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