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선인전자는 전기적 신호를 전달하고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전선들을 묶어서 만드는 하네스를 생산합니다. 전선을 절단하고 커넥터를 압착하는 공정을 거쳐 하네스를 제조하며 201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 넓이는 390.4㎡ 규모이며 에너지저장장치 관련 품목을 만드는 같은 업종의 공장 150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에너지저장(ESS)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415곳, 서울 금천구에는 5곳이 있습니다. 생산된 하네스는 배터리 관리 및 전력 전달 부품으로 사용되어 전기차·배터리 분야를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발전 산업에 공급됩니다. 소형 배터리부터 중형 및 대형 배터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격의 배터리용 하네스와 일반적인 전자 기기에 쓰이는 일반 하네스를 제작합니다. 전선을 정밀하게 가공하여 연결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용도에 맞는 맞춤형 하네스 부품을 생산합니다.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 내 벽산디지털밸리 6차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2014년부터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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