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시에 있는 동양에폭시는 건축물의 보수와 보강, 그리고 인테리어 마감을 위해 쓰이는 각종 에폭시 레진 기반의 화학 소재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노후화된 콘크리트를 수리하거나 공간의 용도에 맞춰 바닥재를 시공하는 데 필요한 기능성 화합물을 주로 다룹니다. 원료를 배합하고 반응시켜 제품을 만드는 공정을 수행하며, 2022년부터 운영 중인 김포 학운산업단지 내 공장을 포함하여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총 제조 시설 면적은 2,110.6㎡에 달하며 1996년 김포 공장 준공 이후 꾸준히 설비를 증설하며 생산 능력을 확보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건설용화학(바닥재·혼화제·방수) 품목은 전국에 512곳, 경기 김포시 23곳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공원 산책로와 주차장 같은 외부 공간부터 호텔 로비, 카페, 사무실 등 실내 인테리어 바닥 마감재 및 구조물 보수 보강재로 폭넓게 쓰입니다. 콩자갈 에폭시레진은 강이나 해안에서 채취한 자갈과 에폭시 레진을 혼합하여 건물 내·외벽 및 주차장 바닥을 마감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크리스탈 레진은 고투명성을 활용해 리버테이블이나 목공예품, 조형물을 만드는 데 사용되며, 우레아 줄눈보수제는 욕실이나 베란다의 타일 틈새를 보수하여 반영구적으로 청결함을 유지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실온에서 경화되는 에폭시 레진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투명도와 저취성 등 작업 환경을 고려한 배합 기술을 적용합니다. 건설용 콘크리트 보수제부터 인테리어용 예술성 에폭시까지 다양한 재질의 경화 시간을 조절하는 공법을 활용하며, 국내외 규격에 맞춘 화학 소재를 직접 생산하고 있습니다. 주요 생산 설비로 각종 배합기와 반응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1986년 창립 이후 1996년 김포 공장 준공, 2001년 공장 확장 신설을 거쳐 2022년 현재 위치로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중국 청도와 베트남 호치민, 인도네시아에 해외 지사를 두어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