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에 있는 진화전기통신은 서지보호기와 신호용 전원장치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서지보호기는 낙뢰나 이상 전압이 발생했을 때 기기로 유입되는 과도한 전기를 차단하거나 우회시켜 설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바리스터, 어레스터, 서지 퓨즈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가공과 프레스·판금 공정을 거쳐 부품을 제작하고 조립합니다.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200㎡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기회로 개폐·접속 품목은 전국에 1281곳, 경기 안양시에는 25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시설의 전력망을 비롯해 건설·건축 현장과 각종 전자·IT기기의 전원 안정성을 높이는 장치로 쓰입니다. 서지보호기와 신호용 전원장치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낙뢰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내부 회로를 보호하는 기능을 합니다. 정밀가공 공법을 통해 설계된 규격에 맞춰 부품을 제작하며, 전압과 전류 특성을 고려한 원자재 가공을 수행합니다. 정밀가공 설비와 프레스 및 판금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의왕시에 연구소를 운영하며 기술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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