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에 위치한 프리엠스는 중장비와 산업용 기기에 들어가는 종합 전장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전장품이란 장비 내부에서 전기적 신호와 전류를 각 시스템에 전달하여 기기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돕는 배선의 집합체이자 제어 장치를 의미합니다. 전선을 활용하여 와이어 하네스를 조립하고 판금 및 프레스 공정을 거쳐 전장 부품을 생산합니다. 1999년부터 부천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933.7㎡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전기제품 품목은 전국에 1161곳, 경기 부천시에 31곳 있습니다. 에너지 발전 설비와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기, 그리고 건설 및 건축용 중장비 시스템에 전력을 공급하고 제어 신호를 전달하는 핵심 부품으로 쓰입니다. 와이어 하네스는 장비 내 각 전장품을 전기적으로 연결하여 발전기나 배터리에서 생성된 에너지를 전달하고 센서 정보를 주고받는 배선 뭉치입니다. 클러스터는 굴삭기와 같은 장비의 현재 상태를 운전자에게 그래픽으로 보여주는 정보 전달 장치이며, 제어기(MCU, DCU 등)는 장비 내 각 부위의 동작을 제어하고 연산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제품 설계부터 개발, 제조 및 제품화까지 모든 과정을 사내에서 일괄 처리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전기 배선과 전자 제어 기술을 결합하여 다품종 소량 생산에도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원스톱 라인 시스템을 통해 제품의 기획 단계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자체 생산 라인과 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989년 설립되어 2010년 중국 위탁가공 공장을 설립하였고 2012년 부천 내 신규 공장을 취득하는 등 설비를 확장해 왔습니다. 이후 건설장비용 세이프티 시스템과 차세대 제어기를 개발 및 양산하며 꾸준히 생산 능력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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