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에스엠스틸은 각종 산업 현장에서 구조물이나 기계 부품의 기초 재료로 사용되는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을 제조합니다. 스테인리스스틸 흑판을 주요 원자재로 받아 단조와 압연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며,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은 29964.1㎡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판재·코일·형강·철근 품목은 전국에 1252곳, 전북 군산시에 14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높은 내식성과 강도가 요구되는 건설·건축 분야를 비롯하여, 자동차·모빌리티 산업과 조선·해양 산업의 핵심 부품 제작에 쓰입니다. 주력 생산품인 스테인리스스틸 후판 브랜드 슈퍼 플레이트는 두께 4.7mm에서 150mm, 폭 최대 4,000mm까지 다양한 규격으로 공급됩니다. 오스테나이트계 강종부터 특수 소재인 듀플렉스까지 폭넓게 생산하며, 고객이 요청하는 용도와 크기에 맞춰 정밀하게 절단하여 제공합니다. 4세대 슈퍼 레벨러를 도입하여 오차 범위 3mm 이내의 평탄도를 구현하고, 자체 배합한 산액을 사용하는 3중 산세 기술을 적용해 표면 품질을 높였습니다. 전 공정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주요 단계마다 총 36가지 항목을 검사하며, 열처리 과정에서는 9개 구역을 미세하게 제어하여 균일한 물성을 확보합니다. 최신 열처리로와 광폭 후판을 생산하는 슈퍼 레벨러, 플라즈마 절단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4년 설립 이후 2016년 에스엠그룹 계열사로 편입되었으며, 2019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한 뒤 2020년 군산공장을 준공하여 가동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