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대성자동포장기계는 제품의 포장 공정을 자동화하는 기계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원자재를 정밀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자동포장기계를 생산합니다.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304㎡ 규모의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식품·포장·충전기계 품목은 전국에 926곳, 인천 계양구에 13곳 있습니다. 식품류나 비누,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의 포장 공정에 쓰이며, 생산 현장의 포장 자동화를 지원하기 위해 물류·포장 및 기계·산업장비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됩니다. 수평형 삼면 자동포장기는 빵, 캔디, 빙과류, 냉동식품 및 베어링과 같은 공산품 포장에 쓰입니다. 물티슈 자동포장기는 라벨 작업과 펀칭 기능을 포함하며, 그 외 소프트캔디류 포장기와 코인류 등을 포장하는 캔디류 자동포장기, 파우치 형태의 제품을 포장하는 트랙형 로타리 포장기, 띠지번들기, 로보틱스 번들포장기 등을 생산합니다. 제품의 형태와 크기에 따라 조절이 가능한 서보 모터 구동 방식을 적용하고 있으며, 랙 피니언 방식의 커터 실러 구동 기술을 활용합니다. 박스 모션 및 로타리 실링 공법을 통해 정밀한 포장을 구현하며, 99개의 생산 정보 저장 기능과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를 통해 작업 효율을 높입니다. 또한 친환경 포장 기술 도입을 위해 포장지 소비를 줄이는 기계 구조를 연구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자동화 제어 기기와 다관절 로봇 등이 있습니다. 1980년 대성기계제작소로 시작해 1987년 법인 전환하였으며, 1988년 부천으로 공장을 이전한 바 있습니다. 이후 2019년 11월 현재의 인천 계양구 공장으로 이전하여 운영 중이며, 자회사로 대성엔지니어링을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주)대성자동포장기계는 1980년 창업 이래 생산 현장의 포장 공정 자동화를 전문으로 사업 활동을 펼쳐온 자동포장기계 전문회사입니다.
개별(낱개)제품 포장 자동화 분야에서 출발하여 Multi제품, Bundle제품 포장 공정까지 시장 트렌드와 고객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포장자동화 솔루션을 자체 개발 및 고객사 공동개발을 통해 공급해 왔습니다.
친환경 소재 사용 포장기계 및 포장지 소비를 최소화하는 포장 기계 등 친환경 포장 자동화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평형 삼면 자동포장기(DS-6000HLS): Box Motion, 예열히터, 서보모터 구동, 더블 원지걸이, 7인치 터치스크린 탑재 (식품류, 공산품류 삼면포장)
수평형 삼면 자동포장기(DS-6000DLS): Box Motion, Rotary Cutter 가능, 더블 원지걸이, 7인치 터치스크린 (식품류, 공산품류 삼면포장)
수평형 삼면 자동포장기 보급형(DS-281): Simple한 구조, Rotary Sealing, Geared Motor 구동 및 Invertor 제어 (식품류, 공산품류 삼면포장)
소프트캔디류 자동포장기(DS-1500CP): 제품의 길이와 두께 조정 가능, 저소음, 빠른 동작
캔디류 자동포장기(DS-1500): 이중 회전식 공급장치, 간편한 폭 조절, 공포장 리젝터 기능 (캔디류, 코인류 등)
물티슈 자동포장기(DS-6000DLS): 대형 자동 티슈 포장기, 펀칭 및 라벨 조작 가능
기술집약형중소기업 확인서 획득 (1988)
유망중소기업 선정 - 상업은행 (1990)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2009)
벤처기업확인서 획득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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