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디에스팜은 마스크를 비롯하여 다양한 필름과 종이 소재를 가공하는 기업입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마스크는 물론 의료 현장에서 사용하는 밀착포, 제품의 포장이나 표면에 쓰이는 박리지와 각종 필름류를 생산하여 공급합니다. 필름류와 지류, 멜트브라운 필터 및 부직포 등의 원자재를 받아 표면처리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2,335.6㎡ 규모로 200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1,11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위생·문구 종이제품 품목은 전국에 2,425곳, 경기 이천시에 24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됩니다. 의료용이나 산업용으로 쓰이는 기초 소재부터 최종 소비재까지 폭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의료용 밀착포는 수술이나 치료 과정에서 환부 주변을 보호하거나 고정할 때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마스크는 비말 차단용부터 KF94 보건용까지 다양한 규격으로 생산되며, 박리지는 점착제가 묻은 면을 보호하고 사용 시 쉽게 떨어지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점착라벨 솔루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원단에 균일한 두께를 입히는 표면처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점착제 물성을 조절하여 환경 변화에도 점착력이 유지되도록 제어하며, 부직포를 활용한 항균 코팅이나 마이크로 생산 기술 등을 직접 운용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합지기를 비롯하여 마스크 생산을 위한 자동화 장비, 초음파 융착기, 포장기, 원단 적재와 공급을 위한 스태커 크레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1년 동성물산으로 시작하여 2007년 이천 공장으로 이전하였고, 2021년 사명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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