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아함전자는 터널이나 지하 공간에서 라디오와 무선 통신 신호를 원활하게 수신할 수 있도록 돕는 라디오 재방송 장치를 제조합니다. 이 장치는 외부의 전파가 닿기 어려운 지하 시설물에서 원활한 방송 청취와 비상 통신을 가능하게 합니다. 원자재를 입고하여 정밀 가공 및 프레스와 판금 작업을 거친 뒤 제품을 조립하는 공정을 운영합니다. 제조 시설은 269.6㎡ 규모로 갖추고 있으며, 199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방송·음향기기 품목은 전국에 2,333곳, 경기 부천시에 78곳 있습니다. 터널, 지하철, 병원 등 외부 전파 간섭이 잦거나 통신 환경이 폐쇄적인 곳에서 쓰이며, 주로 전자·IT 기기와 통신·네트워크 설비 구축 분야에 활용됩니다. 스트레이트 고주파 증폭 방식 다채널 지하무선방송중계기는 외부 안테나로 수신한 라디오 신호를 방송국별로 분리 및 증폭하여 전파를 재전송하는 장비입니다. 모니터링 장치는 송신 출력의 일부를 추출해 재방송 기능의 정상 작동 여부를 감시하며, 비상방송부는 재난 발생 시 음성 신호를 증폭하여 AM/FM 수신기에 공급합니다. 각 방송국의 주파수별로 정밀 조정이 가능한 스트레이트 고주파 증폭 공법을 적용합니다. 이를 통해 다채널 방송 신호를 안정적으로 분리하고 합성하며, 비상방송 변조부를 포함한 설계를 통해 별도의 부가 장비 없이도 재난 시 비상방송이 가능하도록 제작합니다. 신호 왜곡을 최소화하고 60dB 이상의 신호 대 잡음비를 유지하는 가공 기술을 직접 수행합니다. 지하재방송장치와 디지털 지하 무선망 종합 중계장치 생산을 위한 공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78년 서울 예지동에서 설립된 후 지하방송중계기 개발을 통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장치를 국산화하였으며, 현재 경기도 부천시에 본사와 공장을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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